박정태 2군 감독 자진 사퇴 후 한 달 만에 고문 위촉인사는 구단 권한이지만…'비상식·불통' 의구심박정태 SSG 랜더스 2군 고문. (SSG 제공)최근 스카우트팀장으로 복귀한 김성용 전 단장. (SSG 제공)관련 키워드SSG박정태추신수기자의눈권혁준 기자 스노보드 최가온, 올림픽 앞둔 마지막 월드컵 예선 1위프로야구 울산, 변상권·김도규 등 26명 선발…日 외인 2명도 포함관련 기사'음주운전 논란'에 2군 감독 물러난 박정태, SSG 고문 위촉SSG서 부활 꿈꾸던 '전설' 박정태, 논란 속 퇴장…재기 '적신호''논란 속 선임' 박정태 SSG 2군 감독 결국 사퇴…"팬들께 죄송해"(종합)'SSG 2군 감독' 박정태, 음주 운전 논란 끝에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