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태 2군 감독 자진 사퇴 후 한 달 만에 고문 위촉인사는 구단 권한이지만…'비상식·불통' 의구심박정태 SSG 랜더스 2군 고문. (SSG 제공)최근 스카우트팀장으로 복귀한 김성용 전 단장. (SSG 제공)관련 키워드SSG박정태추신수기자의눈권혁준 기자 '최정 홈런+베니지아노 역투' SSG, 삼성 8-4 제압…2연패 탈출KBO리그 미디어데이 26일 개최…10개 구단 감독·선수 참석관련 기사'음주운전 논란'에 2군 감독 물러난 박정태, SSG 고문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