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전 2군 감독 부임했다 자진 사퇴…3월 고문 계약SSG "선수단 육성과 교육에 역량 갖춘 인사로 판단"SSG 랜더스 2군 고문으로 선임된 박정태 전 감독.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박정태SSG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8일 선발투수 예고'한준수 결승타' KIA, 꼴찌 키움 제압…3위 LG 2.5게임 차 추격관련 기사'팬투표 1위' 양의지 MVP 도전…잠실 마지막 올스타전 관전 포인트SSG, 팀 최다 11연패 불명예…LG 35일 만에 선두 탈환(종합)[기자의 눈] 박정태 '회전문 인사' SSG, 눈 가리고 아웅 아닌가SSG 박정권 퓨처스 감독 "수비가 중요, 선수들 성장 이끌 것"박정권, SSG 퓨처스 감독 선임…"무거운 책임감, 최선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