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전 2군 감독 부임했다 자진 사퇴…3월 고문 계약SSG "선수단 육성과 교육에 역량 갖춘 인사로 판단"SSG 랜더스 2군 고문으로 선임된 박정태 전 감독.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박정태SSG권혁준 기자 '최정 홈런+베니지아노 역투' SSG, 삼성 8-4 제압…2연패 탈출KBO리그 미디어데이 26일 개최…10개 구단 감독·선수 참석관련 기사[기자의 눈] 박정태 '회전문 인사' SSG, 눈 가리고 아웅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