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 박해민 '발야구'에 상대 수비 실책 묶어 4득점송승기, 6이닝 무실점 역투로 시즌 3승…키움 5연패1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말 LG 공격 무사 1,3루 상황, 박해민이 3루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5.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1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1회초 LG 선발 송승기가 역투를 하고 있다. 2025.5.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1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2회말 LG 공격 선두타자 문보경이 안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5.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LG박해민키움단독선두한화문보경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김서현 다독인 대표팀 주장 박해민 "지나간 일, 앞만 보고 가자"'우승 주장' 박해민 "LG는 멋있는 팀, FA 재계약 하고 싶다"[LG 우승]'캡틴의 눈물' LG 박해민 "병살타 때문에…동료들이 날 살렸다"[KS5]'승장' 염경엽 LG 감독 "박해민의 깜짝 홈런이 결정타"[K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