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 문현빈 타구에 왼쪽 발목 맞아…김민규 등판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1회초 두산 선발 잭로그가 역투하고 있다. 2025.4.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한화두산잭로그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다시 태어나도 거포이고 싶은 박병호 "잊지 못할 400번째 홈런"'베이징 올림픽 전승 우승 멤버' 김민재 롯데 코치 별세…향년 53세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김경문·이강철·김태형…계약 마지막 해 '노장 감독'의 간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