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전 3회 안타 친 후 2, 3루 연속 훔쳐…시즌 11도루20도루 달성시 역대 최초 12년 연속 대업LG 트윈스 박해민.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LG박해민도루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김서현 다독인 대표팀 주장 박해민 "지나간 일, 앞만 보고 가자"'우승 주장' 박해민 "LG는 멋있는 팀, FA 재계약 하고 싶다"[LG 우승]'캡틴의 눈물' LG 박해민 "병살타 때문에…동료들이 날 살렸다"[KS5]'승장' 염경엽 LG 감독 "박해민의 깜짝 홈런이 결정타"[K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