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인천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최정이 타격하고 있다. 2025.5.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최정500홈런프로야구KBO리그전인미답이상철 기자 '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남자배구 선두 대한항공, KB손보 잡고 4연패 탈출…2위와 승점 4차관련 기사1200만 관중 시대 연 프로야구, 대기록 쏟아졌다한화, 삼성 꺾고 3연패 탈출…NC는 롯데 7연승 저지(종합)두산, 난타전 끝 LG 9-6 제압…SSG는 선두 한화에 위닝시리즈(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27일)'홈런 1위' 삼성 디아즈, 프로야구 올스타전 '홈런더비'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