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홈런까지 1개 남은 최정, NC전 3번 DH 출격SSG 랜더스 오태곤(왼쪽)과 김성현.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프로야구오태곤김성현SSG 랜더스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관련 기사SSG 오태곤, 이틀 연속 끝내기 안타…LG는 KIA 꺾고 '10승 선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