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홈런까지 1개 남은 최정, NC전 3번 DH 출격SSG 랜더스 오태곤(왼쪽)과 김성현.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프로야구오태곤김성현SSG 랜더스이상철 기자 옛 추억은 잊자…'적'으로 만난 류현진 vs 게레로 주니어[WBC]'홈런 3방' LG, 시범경기 NC 11-6 완파…'1번' 이재원 맹활약(종합)관련 기사SSG 오태곤, 이틀 연속 끝내기 안타…LG는 KIA 꺾고 '10승 선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