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홈런까지 1개 남은 최정, NC전 3번 DH 출격SSG 랜더스 오태곤(왼쪽)과 김성현.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프로야구오태곤김성현SSG 랜더스이상철 기자 '황희찬 시즌 3호 도움' 울버햄튼, 4부 팀 6-1 완파…FA컵 32강행'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짜릿한 뒤집기…말레이시아오픈 결승행관련 기사SSG 오태곤, 이틀 연속 끝내기 안타…LG는 KIA 꺾고 '10승 선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