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홈런까지 1개 남은 최정, NC전 3번 DH 출격SSG 랜더스 오태곤(왼쪽)과 김성현.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프로야구오태곤김성현SSG 랜더스이상철 기자 '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8강행 '비상등'[AG]근대5종 산뜻한 출발…펜싱 시드전 서창완 1위-성승민 2위[AG]관련 기사SSG 오태곤, 이틀 연속 끝내기 안타…LG는 KIA 꺾고 '10승 선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