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강력한 직구 무기 삼아 불펜 한축 담당"보완점있지만 조금씩 이름 남기고 있어 만족"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한화 정우주가 투구하고 있다. 2025.5.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 경기에서 한화 정우주가 6회 호투하며 더그아웃으로 들어오고 있다. 2025.4.18/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한화 정우주가 투구하고 있다. 2025.5.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한화 정우주가 8회초 교체되며 양상문 코치와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2025.5.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정우주야구KBO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뉴스1 PICK]야구 대표팀, 2026 WBC 담금질 시작한화, 선발 네 자리 사실상 확정…2026년 엄상백 설 자리 어디?김경문·이강철·김태형…계약 마지막 해 '노장 감독'의 간절함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류지현호, '제구력 난조' 젊은 마운드에 류현진·노경은 관록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