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로 끌려가다 역전극…7회 동점 후 9회 역전경기 취소된 2위 LG 1.5게임 차로 벌려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9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솔로홈런을 친 한화 문현빈이 기뻐하고 있다. 2025.5.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5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솔로홈런을 친 한화 플로리얼이 기뻐하고 있다. 2025.5.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9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솔로홈런을 친 한화 문현빈이 기뻐하고 있다.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한화문현빈10연승26년만LG권혁준 기자 'MLB 도전' 송성문, 옆구리 부상 4주 진단…WBC 출전 불투명'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소니 오픈 2라운드 공동 선두 도약관련 기사양의지, 10번째 황금장갑 최다 타이…최고령 최형우 득표율 97.8%(종합)뼈아픈 역전패 염경엽 LG 감독 "흔들린 유영찬 살려야"[KS3]LG 박해민 "MVP? 우승 주장으로 남는 것도 충분히 멋져"[KS3][뉴스1 PICK] LG, KS 2차전 한화 13-5 완파…90.5% 확률 잡았다화끈한 LG, 한화 13-5 완파 '2연승'…문보경 데일리 MVP(종합)[K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