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SSG전서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 하다가 다쳐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황성빈. 2025.4.2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롯데 자이언츠황성빈안치홍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김경문·이강철·김태형…계약 마지막 해 '노장 감독'의 간절함롯데 황성빈, 모교 소래고에 1000만원 상당 야구용품 전달프로야구 롯데, 신인 투수 신동건과 계약금 2억7000만 원 계약'장단 23안타' 롯데, NC 18-2 완파…KT와 공동 5위롯데, KIA 잡고 5연패 탈출…SSG 최정 10시즌 연속 20홈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