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승 7패로 10개 구단 중 최저 승률역대 최소 경기 300만 관중 돌파 초읽기어린이날인 5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 어린이 야구팬이 엄마와 함께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3.5.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오른쪽)과 패트릭 위즈덤. 2025.3.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 2025.4.2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프로야구 출범 후 역대 최소 300만 관중 돌파 신기록 달성이 눈앞이다. 2025.4.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어린이날KBO리그이상철 기자 '강민호 연장 10회 결승포' 삼성, KIA 잡고 3연패 탈출(종합)[프로야구] 7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프로야구 23일 키움-LG전, 오후 2시로 시작 시간 변경프로야구 오늘 최소 경기 '300만 관중' 돌파…1만6691명 남아'어깨 염좌' KT 소형준, 1군 엔트리 말소…"2주 휴식"LG '4번타자' 문보경·'대주자' 최원영, 발목 부상 이탈[오늘의 날씨] 경기(6일, 수)…맑은 날씨에 일교차 10도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