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뒤지던 롯데, 5회 3점 뽑아 추격 시작2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5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롯데 전준우가 솔로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5.4.2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롯데전준우현장취재서장원 기자 NBA 골든스테이트, 애틀랜타에 패해 3연승 무산…커리, 빛바랜 31점프로농구 올스타전, '부상' 타마요·하윤기 대신 이관희·라건아 합류관련 기사여자농구 올스타전에 롯데 전준우 뜬다…스페셜 시투 진행롯데몰 동부산점, 29일 전준우·박세웅·김원중 팬 사인회FA 영입에 지갑 닫고 담 쌓은 롯데…강민호·손아섭 복귀 없다'장단 23안타' 롯데, NC 18-2 완파…KT와 공동 5위[프로야구] 전적(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