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김도영. (KIA 제공)롯데 자이언츠 나승엽. /뉴스1 DB ⓒ News1 여주연 기자삼성 라이온즈 이재현. /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키움 히어로즈 오선진. (키움 제공)관련 키워드한화문동주김서현김도영KIA롯데나승엽권혁준 기자 김연경 없어도 프로배구 인기 '여전'…1~3라운드 관중 7.7% ↑KB손보 세터 신승훈, 대만리그 5개월 임대…"기량 발전 기대"관련 기사김서현, 일본전 통해 반등할까…문동주 "자책보다 긍정적인 생각"25살 '대표팀 투수 조장' 원태인 "질문 세례 후배들 예쁘고 뿌듯해"류지현호, 고척돔에서 '완전체' 첫 훈련…LG·한화 선수 합류'한국시리즈 우승 주장' 박해민, 대표팀 류지현호 캡틴 맡는다암흑기 청산·한국시리즈 진출…한화, 희망의 씨앗을 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