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휘집 10회 결승타' 6-5 승리…8위 도약박민우 역대 51번째 통산 1500안타 달성NC 다이노스 박민우(왼쪽)와 김형준.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 뉴스1 DB ⓒ News1 유승관 기자NC 다이노스 서호철.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NC 다이노스 김휘집. 뉴스1 DB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프로야구LG 트윈스NC 다이노스임찬규박민우이상철 기자 'NBA 스타' 돈치치, 모델 출신 연인과 파혼…두 딸 양육권 소송'83점' 아데바요, '81점' 코비 넘어 NBA 한 경기 최다 득점 2위관련 기사'착한 FA' LG 박동원 "4년 계약 마지막 해, 세 번째 우승 도전"챔피언 LG, 2026시즌 출항…"초심 돌아가 2연패 도전, 명문구단 발돋움"김현수 '롤렉스 수여식' 지켜본 박동원·손주영의 유쾌한 반응류지현 대표팀 감독도 '김서현 살리기'…"마음의 짐 덜어내야"극적인 3차전 뒤집기, 그 여파는…기세 오른 한화, 사활 거는 LG [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