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휘집 10회 결승타' 6-5 승리…8위 도약박민우 역대 51번째 통산 1500안타 달성NC 다이노스 박민우(왼쪽)와 김형준.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 뉴스1 DB ⓒ News1 유승관 기자NC 다이노스 서호철.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NC 다이노스 김휘집. 뉴스1 DB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프로야구LG 트윈스NC 다이노스임찬규박민우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챔피언 LG, 2026시즌 출항…"초심 돌아가 2연패 도전, 명문구단 발돋움"김현수 '롤렉스 수여식' 지켜본 박동원·손주영의 유쾌한 반응류지현 대표팀 감독도 '김서현 살리기'…"마음의 짐 덜어내야"극적인 3차전 뒤집기, 그 여파는…기세 오른 한화, 사활 거는 LG [KS]비가 막은 1위 LG와 2위 한화의 시즌 최종전…29일로 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