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휘집 10회 결승타' 6-5 승리…8위 도약박민우 역대 51번째 통산 1500안타 달성NC 다이노스 박민우(왼쪽)와 김형준.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 뉴스1 DB ⓒ News1 유승관 기자NC 다이노스 서호철.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NC 다이노스 김휘집. 뉴스1 DB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프로야구LG 트윈스NC 다이노스임찬규박민우이상철 기자 공감 능력 부족한 OCA…'숙소 대란'에 "선수촌 건립, 능사 아냐"[AG]여자 농구 66점 차 대승…박수호 감독 "컨디션 회복 중점"[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