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휘집 10회 결승타' 6-5 승리…8위 도약박민우 역대 51번째 통산 1500안타 달성NC 다이노스 박민우(왼쪽)와 김형준.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 뉴스1 DB ⓒ News1 유승관 기자NC 다이노스 서호철.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NC 다이노스 김휘집. 뉴스1 DB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프로야구LG 트윈스NC 다이노스임찬규박민우이상철 기자 오타니, NL MVP 최종 후보…'40-40' 크로 암스트롱과 경쟁'개막 최다 9연승' 이끈 삼성 칸터, 프로농구 1라운드 MVP관련 기사김도영엔 감자칩, 팬들은 선수카드…식품업계, 야구 마케팅 통했다"매진인데 좌석은 비어"…가을야구 장애인석 판매 방식 도마"암표 잡아라" 잠실에 뜬 사복경찰에 적발 '0건'…온라인선 200만원 호가'9위 추락' 김경문 감독, 한화 떠난다…손혁 단장도 동반 퇴진(종합)'오스틴 결승 솔로포' LG, 두산 잡고 4연승…고우석 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