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대표팀, 11월15~16일 도쿄돔에서 일본과 2연전한국과 일본 야구대표팀이 오는 11월 도쿄돔에서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한국 류지현(오른쪽) 감독과 일본 이바타 감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KBO 제공)14일(현지시간) 오후 대만 타이베이시 톈무 야구장에서 열린 2024 WBSC 프리미어12 B조 예선 대한민국과 쿠바의 경기에 앞서 류중일 감독과 류지현 코치(왼쪽)가 손뼉을 치고 있다. 2024.11.1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한국과 일본 야구대표팀이 오는 11월 도쿄돔에서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KBO 제공) 관련 키워드야구WBC일본한국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MLB 도전' 송성문, 옆구리 부상 4주 진단…WBC 출전 불투명삼성, 스프링 캠프 일정 확정…1차 괌·2차 오키나와서 담금질MLB 미네소타 주전 외야수 벅스턴, WBC 미국 대표팀 합류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한 살 더 먹은 '류김양', '에이징 커브' 우려 씻고 '클래스' 증명 벼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