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이적 후 처음으로 친정팀 상대…볼넷에 자멸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삼성 선발투수 최원태가 역투하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2회말 LG 공격 2사 주자 1루 상황 박동원이 투런포을 치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삼성최원태LG서장원 기자 '세계 최강' 일본과 한국대표팀 오늘 2차전…11년 만에 승리 도전류지현호, 일본전 선발 투수 고영표 낙점…일본은 기쿠치 출격[WBC]관련 기사원태인에 매닝까지 '부상 악재'…비상 걸린 삼성 선발진안현민, WBC 첫 연습경기부터 홈런…삼성 최원태 상대 아치강민호가 꼽은 '삼성 우승' 키플레이어는 최원태…"4선발 버텨줘야"[프로야구] 플레이오프 5차전 전적(24일)'가을 사나이' 삼성 최원태, 뭇매 맞고 3⅓이닝 5실점 강판[PO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