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부상 회복 늦어져…훈련 멈추고 재활, 1주일 뒤 재검변우혁·김규성·오선우 등 활용 당분간 계속…김선빈도 곧 복귀복귀가 늦어지는 KIA 타이거즈 김도영. /뉴스1 DB ⓒ News1 허경 기자KIA 타이거즈 변우혁. (KIA 제공)KIA 타이거즈 오선우. /뉴스1 DB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김도영KIA변우혁김규성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수싸움 능해진 KIA 변우혁 "홈런보다 임팩트 있는 활약이 중요"이범호 KIA 감독 “김도영 확실히 회복해 돌아오는 게 최우선"김도영 빈 자리 이리도 컸나…"타선 침묵 KIA, 속이 탄다 속이 타"'홍종표 1군 말소' 이범호의 메시지 "어려운 시기, 다같이 분발해야"주전 빼고도 19안타 11득점…우승 후보 'KIA다움'이란 이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