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 9-2 대승…시즌 8승째LG 선발투수 손주영 3이닝 6실점 부진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4회말 무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두산 케이브가 2루타를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4.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13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리고 있는 서울 잠실구장. 경기 초반 우비가 강하게 내려 중단되기도 했다. 2025.4.13/뉴스1 ⓒ Nws1 문대현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LG 트윈스두산 베어스KBO리그현장취재문대현 기자 남인순 "제약·바이오, 규제와 속도 못 바꾸면 뒤처진다"[2026 제약바이오 전망]美 제약·바이오 공급망 재편…"국가안보 관점서 정책 재설계해야"관련 기사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LG 차세대 에이스 손주영 "10년 차 내년엔 15승 하고 싶다""구관이 명관"…2026시즌도 KBO 외인 시장 '경력직 우대' 뚜렷'KBO 유일 야수 아시아쿼터' KIA 데일, 박찬호 공백 메울까큰손 한화, 노시환 잔류 작전 시작됐다…'최소 150억 원' 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