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SSG전서 4회말 송영진 상대 솔로포홈런 세리머니를 펼치는 박병호.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박병호삼성 라이온즈프로야구이상철 기자 한국이 A조 2위로 32강 오르면 상대할 B조, 절대 강자 없다한국 승리로 시작한 '아시아 무패' 돌풍…일본도 네덜란드 잡을까관련 기사'박준현 데뷔전 선발승' 키움, 삼성과 3연전 스윕…KT는 선두 탈환'거포' 박병호 은퇴식 "행복하게 야구하고 멋있게 떠난다"배우 황우슬혜, 25일 프로야구 삼성-키움전 시구키움, 26일 홈경기서 박병호 은퇴식…"히어로즈의 영원한 4번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