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장재영.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카디네스홍원기키움장재영권혁준 기자 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남자배구 KB손보 아시아쿼터 야쿱, 개인사로 출국…"복귀 기다린다"관련 기사'꼴찌' 키움, 그래도 희망 말하는 홍원기 감독 "1선발 공략한 건 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