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부터 홈런 포함 5안타 내주고 침몰…KT 타자 일순2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1회말 LG 박동원과 코치진이 마운드로 올라가 에르난데스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 2025.4.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야구LG서장원 기자 KT, '롯데맨' 주형광 코치 영입…2026년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HL 안양 김상욱,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통산 최다 포인트 신기록관련 기사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한 살 더 먹은 '류김양', '에이징 커브' 우려 씻고 '클래스' 증명 벼른다유일 해외파 투수 고우석 "2년간 마이너 생활, 힘들지 않았다"2026 WBC 담금질 시작…야구대표팀, 1차 사이판 캠프 출국황재균, 은퇴 후 '불후' 출격…20년 야구 인생 소감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