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부터 홈런 포함 5안타 내주고 침몰…KT 타자 일순2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1회말 LG 박동원과 코치진이 마운드로 올라가 에르난데스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 2025.4.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야구LG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프로야구 LG, 오키나와 전지훈련 참관단 모집다시 태어나도 거포이고 싶은 박병호 "잊지 못할 400번째 홈런"'초보 코치' 박병호 "선수로는 100점…신뢰 받는 지도자 될 것"삼성, 스프링 캠프 일정 확정…1차 괌·2차 오키나와서 담금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