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 붕괴 'ERA 10.64'…이닝당 출루허용률 2.61고졸 신인 투수 윤현, 27일 KIA전 선발 등판키움 히어로즈 투수 정현우(오른쪽)와 포수 김재현. (키움 히어로즈 제공)개막 후 4경기 연속 두 자릿수 실점을 기록한 키움 히어로즈의 팀 평균자책점은 10.64로 10개 구단 중 최하위다. (키움 히어로즈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키움 히어로즈윤현정현우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손호영마저" 롯데 또 부상 악재…'손가락 근육 손상' 2주 이탈집중력 결여된 키움, 무기력한 완패…이래선 '2할대 승률' 탈출 어렵다프로야구 KT, 선두 LG 8연승 저지…삼성은 KIA 꺾고 3연승(종합)제2의 이정후는 누구…키움의 '유망주 키움' 노하우[프로야구인사이트]키움 퓨처스팀 고양 히어로즈, 대만 캠프 마치고 23일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