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 0-12 완패…13승 32패, 승률은 0.289로 더 떨어져'에이스' 로젠버그 나섰으나 불안한 수비로 자멸1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말 LG 공격 선두타자 박해민의 타구를 키움 수비수들이 안타를 허용 하고 있다 2025.5.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1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1회말 키움 선발 로젠버그가 역투를 하고 있다. 2025.5.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홍원기 키움 히어로즈 감독. / 뉴스1 DB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키움꼴찌LG5연패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관련 기사'꼴찌' 키움, 그래도 희망 말하는 홍원기 감독 "1선발 공략한 건 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