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4-0 제압…문보경 시즌 3호 홈런포 LG는 2001년 이후 첫 개막 4경기 연속 매진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완봉승을 거둔 LG 선발 임찬규가 포수 박동원과 뜨거운 포옹을 나누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문보경이 4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솔로홈런을 친 뒤 염경엽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