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개 팀 참가…4월13일 결승전은 SSG랜더스필드서1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신세계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 서울 장충고와 천안 북일고의 결승전에서 8대3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한 북일고 선수단이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SG랜더스 제공) 2022.4.11/뉴스1관련 키워드신세계이마트배고교 야구대회SSG 랜더스인천랜더스필드문대현 기자 오스코텍, 美 아지오스에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기술이전…최대 1조 규모삼성, 글로벌 바이오 벤처 투자 위해 2000억 규모 펀드 조성관련 기사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SPOTV와 고교야구 활성화 업무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