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SSG전 선발로 나서 4이닝 무실점 호투4000여명 관중 앞에서도 침착한 플레이 주목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와 2025 KBO 시범경기에서 호투 후 인터뷰를 하고 있는 키움 정현우. 2025.3.14/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7일 오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한 정현우 키움 히어로즈 선수가 강의를 듣고 있다. 2025.1.7/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정현우키움SSG시범경기신인투수현장취재문대현 기자 GLP-1 비만치료제, 심혈관·신장 효과 확인…"처방 관리해야""의사가 찾은 문제, 기술·투자로 잇는다"…'MEeT 2026' 첫 개최관련 기사'21년 원클럽맨' SSG 김성현, 은퇴식 특별 엔트리 등록'김현수 끝내기' KT, 선두 수성…삼성 최형우 최고령 만루포(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11일)'폭염 방학 효과' LG, 키움 꺾고 3연패 탈출…카라스코 첫 승리[프로야구] 전적 종합(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