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신인 투수 배찬승, 1이닝 3K 무실점 호투25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야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스 연습경기에서 5 대 0으로 승리한 삼성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삼성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강민호가 꼽은 '삼성 우승' 키플레이어는 최원태…"4선발 버텨줘야"다시 태어나도 거포이고 싶은 박병호 "잊지 못할 400번째 홈런"삼성 강민호 "은퇴 전 마지막 우승 목표로 내 한계에 도전할 것"'초보 코치' 박병호 "선수로는 100점…신뢰 받는 지도자 될 것"삼성라이온즈 원태인의 '추천 맛집'은?…대구시 유튜브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