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허리부상으로 39⅓이닝, ERA 7.78 부진노경은-서진용 버티는 불펜 경쟁 이겨내야SSG 랜더스 우완투수 최민준. (SSG 랜더스 제공)2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6회말 1,2루 상황에서 송구 실책으로 동점을 허용한 SSG 교체투수 최민준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2.8.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최민준SSG 랜더스프로야구불펜 투수스프링캠프문대현 기자 글로벌 '바이오 슈퍼볼' 임박…K바이오 '투자·수출' 모색[2026JP모건 콘퍼런스]"中 한한령 단계적 완화 가능성"…기대감 커지는 K-미용의료기기관련 기사'패장' 이숭용 SSG 감독 "선수들 너무 긴장했다" [준PO1]SSG '방패' vs 삼성 '대포', 누가 더 셀까…13년 만의 PS 맞대결[준PO]'3위 굳히기' SSG 이숭용 감독 "내일 선발 최민준도 불펜 대기 중"'ERA 1.44' 조병현 '철벽투'…관리받은 클로저의 위력[프로야구인사이트]SSG 김민, 단단한 불펜의 '숨은 MVP'…"더 높이 올라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