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남부 팀당 118경기 소화…총 650경기 편성5일 오후 인천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퓨처스 올스타전 북부리그와 남부리그의 경기에서 허구연 KBO 총재와 양팀 감독 및 선수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남부리그가 북부리그를 상대로 9대5 승리를 거뒀다. 2024.7.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KBO퓨처스리그북부리그남부리그챔피언결정전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프로야구 울산, 변상권·김도규 등 26명 선발…日 외인 2명도 포함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 선수 공개 선발에 230명 지원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장·감독, 김두겸 시장 만나 운영방향 논의울산시 "이중섭 전시 열고 울산 웨일즈 KBO 퓨처스리그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