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팬들. 2024.10.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LG 트윈스이상철 기자 다시 태어나도 거포이고 싶은 박병호 "잊지 못할 400번째 홈런"유니폼 찢은 LG 외인 마레이, 제재금 90만원 징계관련 기사'초보 코치' 박병호 "선수로는 100점…신뢰 받는 지도자 될 것"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황재균, 은퇴 후 '불후' 출격…20년 야구 인생 소감 전한다베테랑 불펜 김상수, 롯데 남는다…'1년 총액 3억원' FA 계약'황재균은 영원한 우리 가족' SF 환대…"기억해줘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