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 최고 140㎞…"구속은 천천히 올릴 것"LG 트윈스 투수 손주영. (LG 트윈스 제공)관련 키워드손주영LG 트윈스프로야구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LG 차세대 에이스 손주영 "10년 차 내년엔 15승 하고 싶다"LG전자, 플래그십 D5서 LG트윈스 우승 기념 팬 사인회 개최영점 잃은 한국 마운드, 일본과 2경기 사사구 23개 자멸프로야구 LG, '2025 러브기빙 페스티벌 with 챔피언십' 진행김현수 '롤렉스 수여식' 지켜본 박동원·손주영의 유쾌한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