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박영현은 50% 오른 2억4천만원'이적생' 장진혁, 데뷔 첫 억대 연봉KT 위즈 강백호.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강백호KT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신인왕' KT 안현민, 1억8000만원에 도장…'445.5% 인상' 구단 신기록한화, 선발 네 자리 사실상 확정…2026년 엄상백 설 자리 어디?김경문·이강철·김태형…계약 마지막 해 '노장 감독'의 간절함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FA까지 1년 남았는데…노시환·원태인·홍창기 잡기 이미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