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규·좌완 이승현, 억대 연봉 진입15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김영웅이 2회말 2사 역전 솔로홈런을 친 뒤 선발 원태인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4.10.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영웅원태인삼성 라이온즈. 프로야구연봉 계약문대현 기자 '의료 분야 참전' 엔비디아 "피지컬 AI 도입 시 혁신적 변화"[2026JP모건 콘퍼런스]신유열·서진석·최윤정…전면에 선 K-바이오 2·3세, 빠른 발걸음[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김영웅 연타석 3점포' 삼성, 한화에 대역전극…'끝까지 간다'[PO4](종합)'김영웅 연타석 3점포' 삼성, 0-4→7-4 역전극…최종 5차전으로[PO4]삼성, 3차전 선발 고민…박진만 감독 "원태인 몸 상태가 변수"[PO2]우천 취소로 휴식일 벌었지만…삼성 "2차전 선발은 최원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