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규·좌완 이승현, 억대 연봉 진입15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김영웅이 2회말 2사 역전 솔로홈런을 친 뒤 선발 원태인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4.10.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영웅원태인삼성 라이온즈. 프로야구연봉 계약문대현 기자 지멘스 헬시니어스, 학회서 검사실 자동화·간섬유화 검사 소개지씨셀, 튀르키예 보건부와 세포치료제 현지 진출 논의관련 기사삼성, '좌익수 최형우' 선발 출격…박진만 "공격력 극대화 필요"[PO2]박진만 감독 "페덱, 초반 중심 타선 못 막아…2차전 변화 고려"[PO1]삼성, LG 꺾고 11년 만에 전반기 1위…정규시즌 우승 확률 81.8%'부상 병동'에도 단독 1위 삼성, 지원군 오면 더 세진다삼성 구자욱, 갈비뼈 미세 실금으로 이탈…"통증 있어 무조건 쉬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