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4.5억·최원준 4억…'구원왕' 정해영 3.6억원곽도규·윤영철·황동하·한준수 데뷔 첫 억대 연봉KIA 타이거즈 박찬호.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KIA 타이거즈 최원준.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KIA박찬호최원준곽도규정해영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아시아쿼터 유탄인가…늦어지는 불펜 FA 협상, 대박 계약도 어렵다강민호·황재균·조상우, 다음 행선지는?…FA 협상 장기화 조짐FA 영입에 '186억원' 쓴 두산, 반등만 할 수 있다면 뭐든 한다KT, 외부 FA 3명에게 108억 쐈다…최약체 평가 타선 강화 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