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4.5억·최원준 4억…'구원왕' 정해영 3.6억원곽도규·윤영철·황동하·한준수 데뷔 첫 억대 연봉KIA 타이거즈 박찬호.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KIA 타이거즈 최원준.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KIA박찬호최원준곽도규정해영권혁준 기자 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남자배구 KB손보 아시아쿼터 야쿱, 개인사로 출국…"복귀 기다린다"관련 기사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아시아쿼터 유탄인가…늦어지는 불펜 FA 협상, 대박 계약도 어렵다강민호·황재균·조상우, 다음 행선지는?…FA 협상 장기화 조짐FA 영입에 '186억원' 쓴 두산, 반등만 할 수 있다면 뭐든 한다KT, 외부 FA 3명에게 108억 쐈다…최약체 평가 타선 강화 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