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계적으로 몸만들기 위해 잔류…2차 캠프 합류 저울질김경문 "전반기 선발 공백 생길 시 투입 가능, 잘 준비하길"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4회 말 한화 황준서가 6대4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라 역투하고 있다. 2024.4.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 1회말 한화 선발투수 황준서가 공을 던지고 있다. 2024.6.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한화황준서서장원 기자 삼성 조준희, 눈 가리고 덩크 '쾅'…2년 연속 올스타전 덩크왕DB 알바노, 올스타전 3점슛 콘테스트 우승…상금 200만원관련 기사김경문·이강철·김태형…계약 마지막 해 '노장 감독'의 간절함'KS 준우승' 한화, 日 미야자키서 마무리 캠프 진행한화, '홈 1패'에도 수확은 있다…4차전 '불펜데이' 가능성↑[PO]믿었던 외인 원투펀치 부진…김경문 한화 감독 "야구 어렵다"[PO2]한화 정우주, 4차전 선발 등판?…"모든 가능성 열어두겠다"[PO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