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최원태의 보상선수로 삼성 떠나 LG 이적5선발 후보로 기대받아LG 트윈스로 이적한 최채흥이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LG 트윈스 신년 인사회를 마치고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LG 트윈스로 이적한 심창민, 최채흥, 김강률이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LG 트윈스 신년 인사회를 마치고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최채흥삼성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관련 기사'8연패 탈출' LG, 불펜데이 앞두고 함덕주·이정용 2군 내려보내류현진, 데뷔 20년 만 '한미 통산 200승'…양창섭은 무사사구 완봉승(종합)삼성 양창섭, 롯데전서 데뷔 첫 무사사구 완봉승…9이닝 6K 무실점[프로야구] 6일 선발투수 예고'송승기 대체 선발' LG 최채흥, 2⅔이닝 3실점 조기 강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