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토끼' 임기영·서건창, 합리적인 금액에 재계약장현식 이적했으나 조상우 트레이드 영입해 유지KIA 타이거즈에 잔류한 FA 서건창. (KIA 제공)KIA 타이거즈 임기영.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조상우.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KIA임기영서건창장현식LG조상우키움권혁준 기자 '유신고 3인방' 오재원·이강민·신재인 '루키 돌풍'…'7억팔' 박준현 데뷔는?'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