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영입 마무리…위즈덤·어빈 등 '새얼굴' 기대재계약 13명에 돌아온 푸이그 등도 주목메이저리그 통산 88홈런을 친 패트릭 위즈덤이 내년 KIA 타이거즈에서 뛴다. ⓒ AFP=뉴스1두산 베어스의 에이스로 기대를 모으는 콜 어빈. ⓒ AFP=News1새 시즌 KT 위즈에서 뛸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3년 만에 KBO리그로 돌아오는 야시엘 푸이그. /뉴스1 DB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KBO리그위즈덤푸이그어빈권혁준 기자 프로농구 SK, 삼성 개막 10연승에 제동…5연승 행진'KT vs 삼성'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내일 오후 2시 개최관련 기사NC, 선두 LG 잡고 3연패 탈출…'오원석 쾌투' KT 2위 도약(종합)'9승 1패' LG, 창단 후 개막 10경기 최고 승률…두산은 3연승(종합)'파워 히터' 위즈덤이 깨어났다…"KIA, 13번째 우승 안겨드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