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영입 마무리…위즈덤·어빈 등 '새얼굴' 기대재계약 13명에 돌아온 푸이그 등도 주목메이저리그 통산 88홈런을 친 패트릭 위즈덤이 내년 KIA 타이거즈에서 뛴다. ⓒ AFP=뉴스1두산 베어스의 에이스로 기대를 모으는 콜 어빈. ⓒ AFP=News1새 시즌 KT 위즈에서 뛸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3년 만에 KBO리그로 돌아오는 야시엘 푸이그. /뉴스1 DB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KBO리그위즈덤푸이그어빈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관련 기사NC, 선두 LG 잡고 3연패 탈출…'오원석 쾌투' KT 2위 도약(종합)'9승 1패' LG, 창단 후 개막 10경기 최고 승률…두산은 3연승(종합)'파워 히터' 위즈덤이 깨어났다…"KIA, 13번째 우승 안겨드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