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민 7이닝 7K 무실점' 키움은 두산 제압부산 한화-롯데전·대구 KIA-삼성전 우천 취소NC 다이노스 김휘집이 22일 열린 2025 KBO리그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연장 10회초 결승타를 쳐 팀의 6-5 승리를 견인했다. (NC 다이노스 제공)NC 다이노스 박민우는 통산 1500안타를 달성했다. (NC 다이노스 제공)NC 다이노스가 22일 열린 2025 KBO리그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6-5로 승리, 3연패에서 탈출했다. (NC 다이노스 제공)역투하는 KT 위즈 투수 오원석. (KT 위즈 제공)KT 위즈 외야수 김민혁. (KT 위즈 제공)역투하는 키움 히어로즈 투수 하영민. (키움 히어로즈 제공)18일 만에 시즌 4호 홈런을 터뜨린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타자 야시엘 푸이그. (키움 히어로즈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프로야구LG 트윈스오원석푸이그김광현하영민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관련 기사김도영엔 감자칩, 팬들은 선수카드…식품업계, 야구 마케팅 통했다"매진인데 좌석은 비어"…가을야구 장애인석 판매 방식 도마"암표 잡아라" 잠실에 뜬 사복경찰에 적발 '0건'…온라인선 200만원 호가'9위 추락' 김경문 감독, 한화 떠난다…손혁 단장도 동반 퇴진(종합)'오스틴 결승 솔로포' LG, 두산 잡고 4연승…고우석 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