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8경기 ERA 10.57 부진LG 트윈스 투수 심창민. 2025.2.27/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심창민LG 트윈스방출이상철 기자 오타니, NL MVP 최종 후보…'40-40' 크로 암스트롱과 경쟁'개막 최다 9연승' 이끈 삼성 칸터, 프로농구 1라운드 MVP관련 기사마지막 기회 잡은 LG 심창민 "후회 없이, 편안하게 던질 것"KIA·삼성·LG 상위권 세 팀의 분주한 겨울나기…키워드는 마운드 보강프로야구 LG, 사이드암 투수 심창민 영입…"필승조 경험 갖춰"불펜 보강 나선 LG, 베테랑 김강률+국대 출신 사이드암 심창민 품는다KBO리그 개막전 엔트리 264명 확정…평균연봉 2억8443만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