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승6패 ERA 3.66 활약에도 하트에게 밀려부상 관리가 관건…"잘 관리해서 완주할 것"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수상에 실패한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 2024.12.13/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삼성 라이온즈 원태인이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페어플레이상 수상 소감을 전하고 있다. 2024.12.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허구연 KBO 총재와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12.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원태인삼성 라이온즈골든글러브프로야구다승왕문대현 기자 리픽투로 FDA 뚫은 HLB, 진짜 승부는 '간암 신약' 재도전디오, 임플란트 진료 전 과정 AI로 연결한다…'DIO AX' 공개관련 기사"에이전트와 얘기 나눴다"…삼성, '1년 남은' 원태인 잔류 협상 시동송성문, 선수들이 뽑은 올해 최고의 선수…리얼글러브 어워드삼성 구자욱 "많은 관심 뿌듯…홈팬 열기 경험하며 희열 느끼고 싶다""구자욱은 삼성의 리더…젊은 선수단의 구심점 역할 정말 잘해줘"'LG 이적' 최채흥과 작별한 삼성 동료들 "가서 꼭 잘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