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포수 골든글러브 수상…"또 받고 싶다" 경쟁력 갖춘 포수 등장에 반색…"선배로서 기분 좋아"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가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 소감을 전하고 있다. 2024.12.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가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후 LG 트윈스 박동원에게 축하받고 있다. 2024.12.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21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1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삼성 강민호가 2루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4.10.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