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첫 1000만 관중 돌파, ABS 안착 등 성과"여성층 공략 성공, 프로스포츠 선두 주자될 것"허구연 KBO 총재가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4 뉴트리디데이 일구상 시상식에서 일구대상 수상 소감을 전하고 있다. 2024.12.1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김형대 뉴트리디데이 대표(왼쪽부터)와 김성근 전 감독, 허구연 KBO 총재, 김광수 일구회 회장이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4 뉴트리디데이 일구상 시상식에서 케익커팅을 하고 있다. 2024.12.1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허구연 KBO 총재가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4 뉴트리디데이 일구상 시상식에서 일구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2024.12.1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허구연KBO한국야구위원회일구상현장취재문대현 기자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에이비엘바이오 "성실·투명하게 협조""지역 의료에 AI 심기 위해선 기술보다 사람·데이터·제도 중요"관련 기사1100만 관중 KBO 배우러 온 日 요미우리…마케팅·리그 운영 논의'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영결식…유족·야구인들 마지막 인사KBO, 23일 야구의 날 뷰잉 파티 개최…허구연 총재·류지현 감독 참석'직장 괴롭힘 의혹' KBO 자회사 대표, '중징계 요구' 받고 사임[기자의 눈] 폭염 경고등 일찌감치 켜졌는데 KBO 팔짱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