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첫 1000만 관중 돌파, ABS 안착 등 성과"여성층 공략 성공, 프로스포츠 선두 주자될 것"허구연 KBO 총재가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4 뉴트리디데이 일구상 시상식에서 일구대상 수상 소감을 전하고 있다. 2024.12.1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김형대 뉴트리디데이 대표(왼쪽부터)와 김성근 전 감독, 허구연 KBO 총재, 김광수 일구회 회장이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4 뉴트리디데이 일구상 시상식에서 케익커팅을 하고 있다. 2024.12.1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허구연 KBO 총재가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4 뉴트리디데이 일구상 시상식에서 일구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2024.12.1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허구연KBO한국야구위원회일구상현장취재문대현 기자 씨어스테크놀로지, 두바이 의료전시회서 현지 네트워크 활동 강화바늘 없이 편리하게 혈당 측정…계속 진화하는 아이센스[문대현의 메디뷰]관련 기사문체부, 프로스포츠 단체와 중장기 발전 방안 논의2026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 14일 대전서 개최…이대호 강의허구연 KBO 총재 "공정하고 경쟁력 있는 리그로 전진"MLB 샌프란시스코 사장·단장, 허구연 KBO 총재 예방허구연 KBO 총재 생가, 한옥 숙박시설 '개평할매'로 재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