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턴 등 소문 무성했으나 180만달러에 재계약나머지 외인 2명의 거취는 고민…교체 가능성 무게내년에도 KIA 타이거즈와 함께 하는 제임스 네일.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KIA 네일.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KIA 타이거즈와 재계약한 제임스 네일. (KIA 제공)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KIA네일한국시리즈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구관이 명관"…2026시즌도 KBO 외인 시장 '경력직 우대' 뚜렷S급 보단 A+급 외인이 낫다?…'역수출' 없는 LG·삼성 방긋KIA, 네일과 200만 달러 재계약…현역 외인 최고 대우"우승에 취하지 않겠다"던 KIA, PS 좌절 엔딩…반복된 챔피언의 비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