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턴 등 소문 무성했으나 180만달러에 재계약나머지 외인 2명의 거취는 고민…교체 가능성 무게내년에도 KIA 타이거즈와 함께 하는 제임스 네일.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KIA 네일.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KIA 타이거즈와 재계약한 제임스 네일. (KIA 제공)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KIA네일한국시리즈권혁준 기자 'JLPGA 그랜드슬램' 신지애 "아직도 '최초' 기록이 있을 줄이야"'후반기 승률 2위' SSG의 힘…'루키' 김민준 "신인왕 못 받아도 만족"관련 기사'승차 없는' KIA vs LG, 3위 싸움만 남았다…준PO행과 WC행 갈림길희비 갈린 프로야구 1·2위…KT는 역전승, 삼성은 역전패'김도영 32호포' KIA, 삼성 대파…'3연승' KT, 삼성 0.5게임 추격(종합)프로야구 LG, 롯데 꺾고 시즌 40승 선착…키움 연이틀 한화 격파(종합)'김도영 멀티포' KIA, 삼성 제압…한화, 롯데 4연패 몰고 3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