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신인상 수상…"올해 내 점수는 70점""나태해지지 않기 위해 비시즌 훈련 매진"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 호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두산 김택연이 트로피와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4.11.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18일(현지시간) 오후 대만 타이베이시 톈무 야구장에서 열린 2024 WBSC 프리미어12 B조 예선 대한민국과 호주의 경기 6회초 호주 공격 1사 1, 3루 상황에서 마운드에 오른 김택연이 역투하고 있다. 2024.11.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야구두산김택연서장원 기자 허웅·송교창 복귀한 KCC, 소노 96-90 제압…6연패 탈출'2Q에만 30점' 여자농구 우리은행, 3연승 질주…신한은행은 8연패관련 기사류지현호, '제구력 난조' 젊은 마운드에 류현진·노경은 관록 더했다10개 구단 중 국가대표 '0명' 유일…롯데의 굴욕'컴프야' 이용자가 뽑은 올해 최고의 선수는 한화 이글스 문현빈프로야구 '베테랑 vs 신예' 대결…'제너레이션 매치' 30일 개최[프로야구] 전적 종합(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