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서 13승·ERA 3.68 기록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1회초 키움 선발 헤이수스가 역투하고 있다. 2024.8.1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3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 헤이수스가 5회 투구를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4.7.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헤이수스키움MLB 복귀이재상 기자 노용석 중기 차관 "한-프랑스 스타트업 협력 확대해 나갈 것"대통령도 띄운 '모두의 창업' 흥행 조짐…나흘 만에 22만명 몰렸다관련 기사'최악의 시즌' 키움, 3년 연속 꼴찌…내년이 더 암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