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투수 이지강, 성동현, 허용주, 포수 이주헌이 지난달 31일부터 일본 나고야에서 진행된 주니치 드래건스 마무리 훈련을 마치고 21일 귀국했다.(LG 트윈스 제공)관련 키워드야구서장원 기자 여자농구 선두 하나은행, 삼성생명 꺾고 4연승…BNK 단독 2위(종합)한국 테니스 열정에 감동한 알카라스·신네르 "꼭 다시 오겠다"관련 기사전국 선수단 집결한 익산시…동계 전지훈련지 각광다저스 프레디 프리먼, WBC 불참 선언…캐나다 야구대표팀 비상[부고] 박창희 씨(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스카우트팀 수석) 모친상'WS 3연패 도전' 다저스, 2026년 MLB 파워랭킹 1위'80억 FA' 두산 박찬호, 후배들과 일본 오키나와 미니 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