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KBO 레전드 40인에 선정된 LG 이병규 코치가 클리닝 타임 때 열린 시상식에서 감사의 말을 하고 있다. 2022.9.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서장원 기자 UFC, 美 건국 250주년 기념 백악관 대회 개최…두 체급 타이틀전아마 선수 '발탁 제로'…KBO "고민했지만 경쟁력 떨어져"관련 기사야구 배트 공식 특허 승인 [김정한의 역사&오늘][프로야구] 12일 선발투수 예고[프로야구] 중간 순위(11일)[프로야구] 전적 종합(11일)한화 왕옌청, '류지현호' 노시환과 대결하나…대만 AG 차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