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KBO 레전드 40인에 선정된 LG 이병규 코치가 클리닝 타임 때 열린 시상식에서 감사의 말을 하고 있다. 2022.9.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서장원 기자 '우승 후보' 미국, 브라질 15-5 대파…9회 7득점[WBC]'체중 감량 실패' 이정영, UFC 대회 하루 전 경기 취소관련 기사대만, 한국전 앞두고 타선 폭발…체코에 14-0 콜드게임 승리[WBC]'우승 후보' 미국, 브라질 15-5 대파…9회 7득점[WBC]KIA 스프링캠프 종료…이범호 감독 "젊은 야수 성장 고무적"송성문, 옆구리 부상 재발…"매일 상태 체크, 심각하진 않아"황재균, 생애 첫 야구 해설위원 도전…라이브 중 아찔한 말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