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KBO 레전드 40인에 선정된 LG 이병규 코치가 클리닝 타임 때 열린 시상식에서 감사의 말을 하고 있다. 2022.9.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서장원 기자 여자농구 선두 하나은행, 삼성생명 꺾고 4연승…BNK 단독 2위(종합)한국 테니스 열정에 감동한 알카라스·신네르 "꼭 다시 오겠다"관련 기사전국 선수단 집결한 익산시…동계 전지훈련지 각광다저스 프레디 프리먼, WBC 불참 선언…캐나다 야구대표팀 비상[부고] 박창희 씨(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스카우트팀 수석) 모친상'WS 3연패 도전' 다저스, 2026년 MLB 파워랭킹 1위'80억 FA' 두산 박찬호, 후배들과 일본 오키나와 미니 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