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시속 156㎞ 구위형 투수…각 큰 커브도 장점SSG 랜더스가 '한국계 3세' 미치 화이트와 계약을 체결했다. (SSG 제공)올 시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뛸 당시의 미치 화이트. ⓒ AFP=뉴스1관련 키워드SSG화이트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흑백요리사' 인기에 '천하제빵'까지…기대감 커지는 유통업계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SSG, 미치 화이트·기예르모 에레디아와 재계약…외인 구성 완료"구관이 명관"…2026시즌도 KBO 외인 시장 '경력직 우대' 뚜렷50만원 vs 4900원…크리스마스 케이크 가격 '극과 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