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148㎞대 직구와 다양한 변화구 구사13일 오후 대전 중구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두산베어스 경기에서 한화 선발 한승주가 역투하고 있다. 2020.6.13/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한승주심우준프로야구한화 이글스KT 위즈문대현 기자 씨어스테크놀로지, 두바이 의료전시회서 현지 네트워크 활동 강화바늘 없이 편리하게 혈당 측정…계속 진화하는 아이센스[문대현의 메디뷰]관련 기사박찬호·강백호 빼앗긴 KIA와 KT, '보상 선수'로 누굴 데려올까[프로야구 개막]③팀 성적 좌우할 FA 대어·트레이드 이적생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