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148㎞대 직구와 다양한 변화구 구사13일 오후 대전 중구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두산베어스 경기에서 한화 선발 한승주가 역투하고 있다. 2020.6.13/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한승주심우준프로야구한화 이글스KT 위즈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박찬호·강백호 빼앗긴 KIA와 KT, '보상 선수'로 누굴 데려올까[프로야구 개막]③팀 성적 좌우할 FA 대어·트레이드 이적생은 누구?